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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40 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 절차 시작

총 4차례 회의 거쳐 시민 의견 계획안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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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16 12:38:52

양주시가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계획단을 출범시키고 회의를 진행했다.
양주시, 2040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출범.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시민 의견을 직접 반영할 시민계획단을 꾸렸다. 앞으로 20년간 도시의 공간구조와 발전 방향을 담는 최상위 법정계획에 시민 참여 절차를 본격화한 것이다.

시는 지난 14일, 시청 지하대회의실에서 시민계획단 위촉식과 1차 회의를 열고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민계획단은 양주시의 미래상과 실천 전략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시민 의견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시민계획단은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한 공고를 거쳐 선발됐다. 공개모집 19명, 읍면동 추천 31명으로 구성됐다. 운영은 도시·교통, 경제·산업·관광, 경관·환경·방재·안전, 문화·교육·복지 등 4개 분과로 나뉜다.

시민계획단은 앞으로 모두 4차례 회의를 통해 양주시의 20년 후 미래상과 발전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다.

 

시는 이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해 계획안을 마련하고, 이후, 주민공청회와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경기도지사에게 승인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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