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공공데이터와 디지털인증을 통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고객은 ‘신한SOL라이프’ 앱에서 간편한 인증을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 내역을 조회하고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는 것.
앞으로 신한라이프는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보험서비스를 대상으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보험금 지급과 자산관리 등 고객 경험을 확장시키고 ▲사전단계 ▲이용단계 ▲서비스 이후 단계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체계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고객경험 중심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