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이정선 예비후보 "침체된 전남교육 상향 평준화 할 것"

광주교육 성과 전남도 공유…‘단일 교육권’ 역설

  •  

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4.19 20:21:23

이정선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가 주말과 휴일 광주와 전남 주요 지역을 넘나들며 표심을 다지고 있다. (사진=이정선 예비후보 캠프)

이정선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예비후보가 주말과 휴일 광주와 전남 주요 지역을 넘나들며 표심을 다지면서 ‘전남교육 상향 평준화를 약속했다.

주말인 18일 오전부터 이 예비후보는 광주 야유회 현장을 찾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으로 이른 아침부터 모인 시민들 사이를 누비며 인사를 건넨 이 후보는 동문회·축제·종교 시설 행사장을 차례로 방문하고 ‘단일 교육권’을 역설했다.

전남지역 현장에서는 일부 학부모들로부터 ‘아이들이 공부하기 위해 도시로만 빠져나가는 구조를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느냐’며 답답함을 토로하는 ‘지역 간 교육 불균형’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광주와 전남이 교육으로 하나 돼야 한다”면서 광주교육의 성과를 전남지역도 공유할 수 있도록 ‘상향 평준화’를 약속했다.

이 후보의 주변에는 정책 제안서를 직접 전달하려는 시민들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후보 측은 “이번 주말 행보를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과 ‘통합 교육권’에 대한 지역민의 공감대를 확인했다”고 자평했다.

한 유권자는 “교육감 선거가 늘 관심 밖이었는데, 광주와 전남을 합치겠다는 이야기에 관심이 높아졌다”며 “'침체된 전남 아이들의 학력을 어떻게 해서라도 광주의 학습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 하겠다'는 이정선 예비후보의 정책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