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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단경왕후 특별전' 개막

단경왕후 삶과 역사적 의미 재조명…전시는 오는 8월 2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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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20 12:16:33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단경왕후를 조명한 특별전을 열고 관람객을 맞고 있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단경왕후 특별전 개막. (사진=양주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단경왕후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2026년 특별전 ‘단短단端 – 짧았으나 올발랐던’을 열고 지난 17일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조선 제11대 왕 중종의 왕비였다가 짧은 재위 뒤 폐비가 된 단경왕후 신씨의 삶을 다시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는 정치적 격랑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지켜낸 인물로서 단경왕후를 재조명하는 방식이다. 양주시는 단경왕후의 생애와 당시 역사적 배경을 다양한 자료와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관람객이 인물의 삶과 조선 왕실의 맥락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관계 기관 인사와 조선왕실 및 단경왕후 후손,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전시 기획 취지 소개와 내빈 소개,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전시 관람이 이어졌다.

 

이번 특별전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오는 8월 2일까지 이어지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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