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복지재단이 카이스전자에서 김포시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기부는 카이스전자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됐다.
카이스전자는 기업 성장 과정에서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나누겠다는 취지로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김포시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이스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나눔에 나섰다. 김포복지재단은 이번 기부가 지역 내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