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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례부터 농가까지…신영재, 현장 속으로”

재선 도전 속 ‘익숙한 민생 행보’…주민 곁에서 답 찾는 군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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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4.20 17:25:51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가 제례 참석부터 마을 경사, 농가 일손 돕기까지 하루 종일 지역 곳곳을 누비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사진=신영재 사무소 제공)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가 제례 참석부터 마을 경사, 농가 일손 돕기까지 하루 종일 지역 곳곳을 누비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재선 군수에 도전하는 후보답게 현장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에서 ‘익숙한 군정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신 후보는 19일 오전 춘천시 신숭겸 장군 묘역에서 열린 평산신씨 시조 신숭겸 장군 춘향제례에 참석했다.

 

문중 일원으로 제례에 함께한 그는 차분한 태도로 의식에 임하며 조상의 충절과 희생을 기렸다. 제례 후에는 “정치의 기준은 결국 신의와 책임”이라며 “군민을 위한 군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천읍 삼마치2리를 찾은 신 후보는 마을에서 10여 년 만에 태어난 아이의 백일잔치를 준비 중인 주민들 사이에서 상차림을 도우며 기쁨을 함께했다.(사진=신영재 사무소 제공)


이어 홍천읍 삼마치2리를 찾은 신 후보는 마을에서 10여 년 만에 태어난 아이의 백일잔치를 준비 중인 주민들 사이에서 상차림을 도우며 기쁨을 함께했다.

 

그는 “아이 울음소리가 이어지는 마을이 지역의 미래”라며 인구 문제 해결 의지를 내비쳤다.

오후에는 인근 농가에서 작약꽃 식재 작업에 참여하며 농민들과 호흡을 맞췄다. 직접 모종을 심으며 농번기 인력 부족과 판로 문제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질적인 대화를 이어갔다.

 

신 후보는 19일 오전 춘천시 신숭겸 장군 묘역에서 열린 평산신씨 시조 신숭겸 장군 춘향제례에 참석했다.(사진=신영재 사무소 제공)


이날 신 후보의 행보는 제례, 마을 경사, 농가 현장을 잇는 일정으로 이어지며 주민 밀착형 활동에 방점이 찍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현장을 잘 아는 군수”라는 반응도 나왔다.

신 후보는 “현장에서 듣는 이야기가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군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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