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현장 중심의 장애인 복지 실현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 슬로건인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문구가 마음깊이 와닿는다”며 “장애가 일상에 제약이 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그는 “장애인은 우리의 가족이자 이웃”이라며 “경북에서부터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고 살펴 차별 없이 함께 웃는 일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