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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새벽 환경관리원과 동행…“보이지 않는 헌신에 감사”

거리 청소 현장 찾아 소통… 민생 현장 행보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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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윤호기자 |  2026.04.21 11:15:25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가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박용선 선거사무소 제공)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가 새벽 시간 환경관리원들과 함께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박 후보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른 아침 거리 청소 현장을 찾아 환경관리원들과 동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도시가 잠든 사이 묵묵히 거리를 지키는 분들 덕분에 포항의 하루가 시작된다”며 “보이는 곳보다 보이지 않는 곳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현장에서 실감했다”고 전했다.

이어 “눈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그 손길 하나하나가 도시를 유지하는 힘”이라며 “말없이 일하시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졌다”고 밝혔다.

또 “포항의 깨끗함은 환경관리원들의 땀과 책임감 위에 서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박 후보는 최근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으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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