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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중동 사태’ 관련 피해기업 취득세·지방소득세 지원

신고·납부 기한 연장·지방세 고지 유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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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4.21 16:15:46

함평군청사. (사진=함평군)

전남 함평군이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방세 지원에 나선다.

21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지방세 지원은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수출 차질, 물류비 상승, 대금결제 지연 등 직간접적 피해를 겪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국세청에서 피해기업으로 인정받은 경우, 별도의 추가 확인 절차 없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취득세·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에 대한 신고납부 기한 6개월(최대 1년) 연장 ▲지방세 고지 유예 ▲분할 고지 ▲체납액에 대한 징수 유예 6개월(최대 1년) 연장 등이다.

이와 더불어 체납자의 재산 압류와 압류재산 매각 등 체납처분을 최대 1년 내에서 유예해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돕는다.

아울러 피해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도 연기하며 ▲지방세 분납 허용 ▲관허사업 제한 등 각종 행정제재 유보 ▲지방세 환급금 조기 지급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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