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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접근성 및 사회 참여 확대한 부천시, "누구나 누리는 당연한 일상"

장애인들이 공공 문화 공간 직접 경험하며 사회적 소외감 해소하고 삶의 질 높이는 데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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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만규기자 |  2026.04.21 21:16:46

(사진=부천시)

부천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20일, 부천 CGV소풍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가 주최하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샘물자리’가 협력하여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설 이용 장애인과 보호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영화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협력과 공존의 메시지 담은 영화 '호퍼스' 관람

 

참석자들이 관람한 애니메이션 ‘호퍼스’는 서로 다른 환경의 존재들이 관계를 맺으며 협력과 공존의 가치를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시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성장하는 영화의 내용이 관람객들에게 공감과 배려의 의미를 전달하고, 긍정적인 정서적 자극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일상의 즐거움, 모두가 함께 누려야"

 

이번 행사는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들이 영화관이라는 공공 문화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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