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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동 일대, 첨단 산업과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 거점으로 새롭게 재탄생 예고

14만 4,000㎡ 규모에 업무·상업·주거 결합한 '혁신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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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만규기자 |  2026.04.21 21:25:48

(사진=의왕시)

의왕시 오전동 일대의 노후 공업지역이 광역교통망 확충과 연계해 첨단 산업과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의왕시와 의왕도시공사는 오전역(가칭) 일대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의왕시 오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슬럼화된 노후 공업지, '오전역' 중심 복합단지로 탈바꿈

 

사업 대상지인 오전동 일대는 그동안 주택과 공장이 뒤섞여 있어 야간 치안 문제가 제기되고,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슬럼화가 진행되던 지역이다. 하지만,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개통과 인근 고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이 예정되면서, 체계적인 도시 정비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사업은 약 14만 4,000㎡ 규모로 추진되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오전역(가칭)을 중심으로 업무·상업·주거 기능이 조화롭게 결합된 복합 거점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공원과 공공시설 등 기반 시설을 대폭 확충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의왕도시공사는 21일, 민간참여자 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파트너 찾기에 나섰다. 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노후 공업지역의 기반 시설 정비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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