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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총력…전 부서 협업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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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4.22 16:22:14

보성군이 지난 21일 인구정책과를 중심으로 기획예산실, 경제교통과, 농축산과 등 10개 관련 부서가 참여해 ‘공모 대비 1차 T/F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보성군)

보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를 위해 전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T/F팀을 가동했다.

보성군은 지난 21일 인구정책과를 중심으로 기획예산실, 경제교통과, 농축산과 등 10개 관련 부서가 참여해 ‘공모 대비 1차 T/F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전략과 부서별 역할 분담을 확정했다.

이번 공모에서 관내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관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득이 다시 지역경제로 환원되는 ‘순환 경제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날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거주 자격 확인 및 주민 소통 ▲보성e(愛) 배달 플랫폼 및 지역화폐 연동 ▲로컬푸드 결제 연동 ▲방문형 돌봄 서비스 연계 등이 다뤄졌다.

아울러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 체계도 구축해 현장 중심 실행력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계획을 수립해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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