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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용평 MTB 월드시리즈 개최…발왕산서 3일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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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4.22 19:33:31

글로벌 산악자전거 대회 ‘2026 WHOOP UCI MTB 월드시리즈’ 홍보 포스터. (사진=모나용평 제공)

모나용평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발왕산 일대에서 글로벌 산악자전거 대회 ‘2026 WHOOP UCI MTB 월드시리즈’를 개최해 아시아 최초 한국 대회를 선보이며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 도약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해발 1,458m 발왕산의 자연 지형과 리조트 인프라를 결합해 △다운힐(DHI)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등 종목이 진행된다. 입체적인 산악 코스와 고도감 있는 트랙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최는 발왕산과 모나용평이 세계 산악자전거 무대의 새로운 개최지로 주목받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겨울 스키 중심의 기존 이미지를 넘어 MTB까지 아우르는 사계절 스포츠 리조트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국제 대회를 통해 △글로벌 관광객 유입 확대 △브랜드 인지도 제고 △레저·관광 경쟁력 강화 등 효과도 기대된다. 자연환경과 스포츠, 관광이 결합된 복합 레저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가 주최하고 관련 기관이 공동 주관·후원으로 참여한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발왕산의 우수한 자연 환경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국제 대회를 선보이겠다”며 “글로벌 레저·스포츠 리조트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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