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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정취를 담은 감성적 무대..."가평군의 5월은 음악으로 물든다"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관내 사용 영수증 지참 시 선착순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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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6.04.22 14:33:16

(사진=가평군)

가평군이 오는 5월 9일 케이윌·이보람 등이 전하는 ‘2026 가평 토요 라이브(G-SL) 5월 스프링 콘서트(뮤직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가평 음악역1939 야외 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이번 공연은 봄날의 정취를 담은 감성적인 무대로 기획됐다. 국내 정상급 발라드 가수와 실력파 인디 음악인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독보적인 가창력의 케이윌을 비롯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이보람, 감성 듀오 마인드유, 소각소각 등이 무대에 오른다. 진행은 개그맨 정범균이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용 영수증 지참 시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공연일 기준 7일 이내 가평군 관내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된다. 사전 신청은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 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음악역1939’ 채널을 친구로 등록하면 개인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음악역1939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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