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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2000만원 납부

재난 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각종 인도주의사업 재원으로 쓰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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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22 16:35:12

(오른쪽부터)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신식 BNK부산은행 상무가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지역 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희망하는 바람으로 매년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2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납부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 황재철 부행장은 부산은행 신식 상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김청옥 회장에게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경남은행과 부산은행이 함께 마련한 특별회비 2000만 원은 재난 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각종 인도주의사업의 재원으로 쓰여진다.

황재철 경남은행 부행장은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는 재난·위기 상황에서의 긴급구호부터 취약계층 지원까지 폭넓게 사용된다. 경남은행은 울산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해마다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납부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가 특별회비 모금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2월 울산지역 소재 취약계층 2000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부침가루, 고추장, 참치액젓 등 식료품 18종이 담긴 복꾸러미를 울산시에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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