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산업은행,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 바자회’ 열어

  •  

cnbnews 이성호기자 |  2026.04.22 16:29:14

 

(왼쪽부터) 한국산업은행 박상진 회장, 삼성농아원 엄종숙 원장. (사진=산업은행)

한국산업은행이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에 힘을 보탰다.

22일 산업은행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30여년간 결연 관계를 이어온 삼성농아원과 함께 ‘장애인 재활기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자회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인근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동대문 의류상가 등에서 기증받은 의류·잡화 등 물품과 사회적 기업(삼성농아원 출신 직원으로 구성)에서 만든 식·음료를 판매했고, 수익금 1230만원 전액은 청각장애 불우 아동의 재활사업에 쓰일 예정이라는 것.

산업은행은 2012년부터 재활기금 마련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