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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김해시장 후보 "경전철 적자 해결·장유터미널 연말 개통"

선대위 '윈팀' 선언…"인재양성재단 대표이사 '사람 알박기' 철회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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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6.04.22 17:10:17

정영두 민주당 김해시장 후보(오른쪽)와 송유인 총괄선대위원장이 22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선대위 '윈팀' 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정영두 캠프 제공)

정영두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영두 선대위 '윈팀' 선언을 했다.

이날 정영두 후보는 “송유인 상임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이번 민주당 시·도의원 경선에서 양보하신 모든 후보들과 함께 원팀(one team)을 넘어 반드시 승리하는 윈팀(win team)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만년 적자 경전철 문제,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드린다”며 “중앙정부 지원 타당성을 저 정영두가 밥을 굶고 단식투쟁을 해서라도 설득하고 교섭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경남·부산·울산 메가시티 추진과정, 행정통합과정에 부산시·경남도와 협상하는 노력을 병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또 “표류 중인 장유여객터미널을 연말까지 개통시키겠다”며 “갈등이 있다면 조정하고 해결해야지 인가를 보류한 채 마냥 시간만 보내는 것은 시민을 위한 행정의 태도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 후보는 “절차상 문제가 있는 김해인재양성재단 초대 대표이사 임명은 즉각 철회 되어야 한다”며 “홍태용 후보가 스스로 결자해지 하는 것이 김해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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