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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 김경훈
폐허뿐인 임진왜란 출병기지, 역사의 섬뜩함 밀려와
날씨 좋은 날, 육지에서 바라 본 바다는 대개 평화롭고 고요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종종 있다.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관문인 규슈(九州) 서북쪽 히젠 나고야(肥前 名護屋) 성터에서 내려다 본 바다가 그랬다. 왠지 모르게 엄습하게 다가와 섬뜩했다. 이곳은 지금부터 42…
[규슈 = 김경훈 기자] -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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