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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아내 이교영 성형고백, "안한 곳 찾는게 더 빠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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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온라인뉴스팀기자 |  2010.10.02 11:00:00

▲(방송화면)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이 방송을 통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 부부캠프 가다' 3부에 출연한 이교영은 "우리 부부는 서로에게 선의의 거짓말을 자주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맛있고 좋은 음식을 먹었지만 남편에게는 김치에 밥먹었다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교영은 성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남편이 아직까지 모르는 페이스 튜닝 정도이다"라며 "남편에게 허락을 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남편이 말은 안해도 다 아는 것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이교영은 "솔직히 성형 안한 곳을 찾는 게 더 빠를 것이다"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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