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티토가 예언한 2036년 지도. (사진=블로그 캡처)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된다?
인류 종말론자 존 티토가 예언한 2036년의 지도가 화제다.
각종 블로그 및 포털 사이트에는 7일 오후 존 티토의 예언이 쏟아지며 눈길을 모았다.
이 예언은 2036년 3차 세계대전 이후 변한 세계를 나타낸 것으로, 예언과 함께 알려진 사진에는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나타나 있으며, 한국의 영토는 연해주와 만주를 비롯해 중국의 해안선까지 확장돼 있다.
존 티토는 타임 머신을 타고 2036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시간 여행자'다. 그는 자신이 2036년에서 온 미국 군인으로 "2038년에 세계가 맞이할 유닉스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군의 명에 따라 타임 머신을 타고 2000년으로 날아왔다"고 주장하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