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기자 | 2012.01.29 10:03:2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피망을 칼로 잘랐더니 피망을 반으로 자른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망을 잘랐더니"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피망을 반으로 자른 모습이 나와있다. 그런데 피망의 표정이 마치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의 표정같아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피망의 굴욕?" "무슨 억울한 일이 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