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장해순 기자
1일 오후 서울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버자이너 모놀로그' 프레스콜에서 황정민, 임성민, 김세아, 방진의, 낸시랭이 하이라이트 시연을 선보였다.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는 2001년 초연 이래 지속적으로 '여성의 소중함'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공연은 여성으로 주제를 확대하고 다문화가정에서 벌어지는 폭행들과 아동학대, 성폭력부터 다이어트까지 여성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말한다.
내년 1월 16일까지 서울 충무 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공연된다. 장해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