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해운대 앞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야외 시크릿 가든에 마련된 ‘캠핑&그릴(Camping & Grill)’에서 11월 30일까지 가을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캠핑&그릴은 프리미엄 캠핑 장비로 꾸며진 시크릿 가든에서 직접 캠핑의 묘미를 느끼며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가을 메뉴는 소고기 꽃등심, 양갈비, 바닷가재, 활전복, 갑오징어, 볼락, 가리비, 홍합 어묵탕, 소시지로 구성해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1인당 11만원이다.
시크릿 가든에서는 천정이 오픈되는 일명 인디언 텐트인 ‘티피 텐트’를 도입해 텐트 내에서 숯불 바비큐를 즐길 수 있고, 텐트 내에 조리스타일과 상황에 맞게 설치 할 수 있는 스노우 피크의 IGT 테이블과 캠핑용 키친 웨어가 구비되어 있다.
텐트는 5개 동이 설치되어 전체 수용 가능한 인원은 30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선한 계절 해산물, 야채, 소시지, 부산 오뎅탕, 볶음밥 혹은 컵라면, 계절과일, 커피, 각종 소스류 등 캠핑 바비큐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공통 메뉴로 제공하며, 계절 메뉴 외에도 메인 재료에 따라 3가지로 선보인다.
A코스는 양갈비, 소고기 립아이, 전복을 B코스는 소고기 립아이, 해산물을 C코스는 돼지 목살을 메인으로 제공하며, 가격은 1인당 각 8만5천원, 7만5천원, 6만5천원이다.
저녁 캠핑&그릴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점심은 토, 일, 공휴일에 한해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및 문의= 051) 749-7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