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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12남매 중 둘째. 인간극장 화제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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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동희기자 |  2008.01.22 05:05:10

지난 2005년 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천사들의 합창’이란 코너에서 청순한 이미지로 관심을 받았던 남보라의 12남매 가족 이야기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1일 KBS 2TV 다큐 '인간극장'에서 ‘열두 번째 아이가 태어났어요’에 남보라의 열두 남매 가족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인터넷 주요 포털 인기검색어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한두 명도 키우기 힘들다고, 단 한 명도 낳기 싫다고 말하는 시대에 열 명이 넘는 아이들을 떡하니 키워내고 있는 서울특별시 최다 다둥이들의 부모 남상돈(45), 이영미(43)씨 부부는 작년에 덕우(8개월)를 얻어 식구가 한명 더 늘었다.

길어야 2살 터울인 경한(20), 보라(19), 지나(16), 진한(14), 석우(12), 휘호(11), 세빈(10), 다윗(9), 세미(7), 소라(6), 경우(4), 덕우(8개월) 등 열두 명의 남매 이야기가 방송을 타고 전해지자 한 누리꾼 “애들이 많아서 정신도 없고 하루도 조용할 날도 없지만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남보라는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에 데뷔한 후 지금은 대학진학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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