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기자 | 2015.07.29 10:21:28
▲사진=연합뉴스
황교안 국무총리가 사실상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종식을 선언한 다음날인 29일 오전 인천공항 탑승동 면세점 구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인파로 붐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