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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무역 빅데이터 2단계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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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1.09.13 10:18:30

사진=한국무역협회

한국무역협회가 ‘무역빅데이터 2단계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무역협회 측은 2단계 서비스가 기존에 협회가 업체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던 ‘마이트레이드(My Trade)’와 ‘무역빅데이터 서비스(1단계)’를 통합 및 고도화한 서비스로 선제적 서비스 제공, 인공지능(AI) 기반 바이어-셀러 매칭, 챗봇(Chat-Bot) 등이 새롭게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AI 기반 바이어-셀러 매칭 시스템은 해외 바이어가 기업간(B2B) 온라인 거래알선 플랫폼인 트레이드코리아에 거래 요청을 남기면 AI가 이를 분석해, 요청에 가장 적합한 수출기업과 상품을 자동으로 추출해주는 서비스라고 전했다. 이전에는 사람이 하던 작업을 AI가 하면서 매칭의 품질이 높아지고 매칭에 소요되는 시간도 크게 단축됐다.

이번에 도입된 챗봇 서비스는 기업들의 민원을 24시간 처리하는데, APEC 기업인 여행카드(ABTC, APEC Business Travel Card) 발급, 수출입 실적 증명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업무에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역협회 박강표 무역빅데이터실장은 “무역 빅데이터 2단계 서비스는 협회 내외부의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해 우리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최적화해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무역 정보 제공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앞으로도 기업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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