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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두바이 자매결연 15주년 기념 사진전’ 마련

지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부산시청 2층 전시관서 사진전 마련… 두바이시 관광 현장 등 사진 24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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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변옥환기자 |  2021.10.13 10:20:15

두바이시의 랜드마크 ‘부르즈 칼리파’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두바이와 자매결연 수립 15주년을 기념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4일간 시청 2층 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기념 사진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 기념행사는 지난 6월 ‘대만 가오슝 자매결연 55주년 기념 사진전’ 및 지난달 ‘일본 시모노세키 자매결연 45주년 사진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전시전이다.

부산시와 두바이시는 지난 2006년 11월 13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경제, 문화, 기술, 환경 등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를 구축해오며 우호를 증진해오고 있다.

기념 사진전에는 두바이시에서 제공한 ▲2020 두바이 엑스포 인공호수 ▲부르즈 칼리파 ▲두바이 프레임 등 도시를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 사진 24점이 마련됐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 시와 두바이시의 자매결연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많은 시민이 사진전을 관람해 두바이의 역동성과 아름다움을 체험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두바이시와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해 양 도시 간 우정을 더 증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기념 사진전에 이어 오는 18~22일까지 부산의 자매·우호도시 총 20여곳을 홍보하는 ‘부산 자매·우호도시 홍보 사진전’을 열어 도시 교류 사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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