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
근육질로 팬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 ‘신화’의 멤버들이 줄줄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하고 있다.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29)이 17일 충남 공주 32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신화 멤버 가운데 에릭(29)에 이은 두 번째 입소다. 둘 다 공익근무요원이다. 에릭은 6일 퇴소, 서울메트로에 근무중이다.
내년에는 전진(28)과 이민우(28)의 입대가 예정돼 있다. 앤디(27)는 늦어도 2010년까지는 입대해야 한다. 신혜성(29)은 인대파열로 병역을 면제받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