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군 복무 중인 가수 성시경과 연기자 박진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발매되는 프리미엄 여성중앙 5월호는 '넌 감동이었어' '좋을텐데' 등의 감미로운 발라드로 사랑받고 있는 성시경과 박진희가 열애 중이라고 특종 보도했다.
여성중앙은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두 사람이 만난 지는 얼마 안 됐다. 나이가 있는 만큼 서로 신중하게 알아 가는 단계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군악대 소속인 성시경은 1~2주에 한 번씩 휴가를 나오는데, 서초동 서래마을의 한 모임에서 박진희와 동석하게 되면서부터 호감을 갖게 됐다고 한다.
한 살 차이인 두 사람은 편한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연세대 사회복지대학원에 재학 중인 박진희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성시경은 연기와 음악 외에 사회학에도 관심이 많아 서로 대화가 잘 통한다고 이 언론은 전했다.
두 사람은 성시경이 휴가를 나올 때마다 차 안과 서래마을에 위치한 성시경의 작업실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특히 성시경은 박진희의 가족과도 왕래가 있을 만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