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금·은 실물자산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게릴라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모바일 생방송 ‘엘라이브’를 통해 ‘금은방 라이브’ 첫 방송을 선보인 이후 이달 들어 주문액이 첫 달 대비 4배 이상 신장했다.
구매 고객의 절반 이상이 3040세대로, 실물 자산에 대한 관심이 젊은 세대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실시간 시세를 반영한 가격 구성, 청구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 △홈쇼핑의 검증된 유통·품질 관리 체계 △순도, 중량, 인증서 등 구매 판단에 필수적인 핵심 정보의 투명한 공개 △모바일 라이브의 실시간 소통 방식이 결합되며 시너지를 낸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 오후 6시, 81년 전통 삼성금거래소의 ‘실버바’, ‘골드바, 실버바세트’를 판매한다.
두 상품 모두 고순도 제품으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한국귀금속감정원 인증을 보유했다.
김유택 롯데홈쇼핑 모바일부문장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혜택으로 금·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실물자산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