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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서울시민–대학생 IP 캠프 다과제 융합 아이디어톤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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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정호기자 |  2026.02.06 11:04:14

사진=건국대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이 건국대 일원과 더클래식500에서 ‘KU RISE 서울시민–대학생 조대항 IP 캠프 다과제 융합 아이디어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6~28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서울시민과 대학생,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아이디어톤 경진대회다. 서울시의 AI와 BIO 정책 방향, 건국대 RISE사업단이 추진하고 있는 단위과제 4(산학협력 생태계 확산), 단위과제 5(AI·BIO 클러스터 혁신 생태계 확산)를 연계한 융합형 지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자격 예심을 거친 서울시민과 청소년, 건국대를 포함한 RISE 사업 참여 대학의 학생 등 총 38명이 12개 팀으로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팀별 아이디어톤을 진행하며 사업계획서와 발표 자료를 공동 기획해 제작했다. 프로그램은 지식재산권(IP) 이해를 위한 변리사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 조별 네트워킹, 집중 아이디어톤 등으로 구성됐다. 특허법인과 법무법인 소속 변리사들이 참여해 IP 기반 사업화 전략과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제공했다.

심사는 사업 연계성, 창의성, 협력성, 서울시민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건국대 컴퓨터공학부 권구현, 박준성, 이어진, 한성준 학생으로 구성된 ‘엄마 꼭 우승해서 돌아갈게’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박범서(식품유통전공), 김승학(융합생명공학과), 김태우(녹색기술융합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I.P.O’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서울 지역에 법인을 설립한 창업 예비 새싹인 고등학생 오정훈 군을 포함 권영찬(물리학과), 노민(사회환경공학부), 김민혁(사회환경공학부) 학생의 ‘StageX’ 팀, 김진솔(컴퓨터공학부), 김영승(식품유통공학과), 박현석(서울시민) 학생의 ‘LocalRise’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원종필 건국대 총장(RISE사업단장)은 대회 시상식에서 “이번 IP 캠프는 서울시 AI, BIO 정책 방향에 맞춰 시민과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실증형 프로그램”이라며 “대학의 연구, 교육 성과를 시민 체감형 혁신으로 확장한 RISE 사업의 대표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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