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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비아 조카리, 경기 중 수영복 찢어져 엉덩이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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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인터넷뉴스팀기자 |  2009.07.02 16:59:11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이탈리아의 미녀 수영선수 플라비아 조카리가 경기 중 수영복이 찢어지는 사고로 경기를 포기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중부 페스카라 지역에서 열린 제16회 지중해 대회에 참가한 조카리는 한 수영 대회에 출전했다가 갑자기 엉덩이 치골 부근의 수영복이 터져 맨살이 그대로 노출되는 굴욕을 당했다.

조카리는 급히 손으로 찢어진 부위를 가리려 했으나 역부족이었고, 수영복을 갈아입을 시간이 주어지지 않자 눈물을 터트리며 결국 퇴장했다.

한편, 영국 언론에 따르면, 조카리가 착용한 전신 수영복은 가격이 318파운드(한화 약 65만 원)의 '제이크드 J01'로, 공기역학 기술을 도입해 폴리우레탄 소재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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