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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부산 미래모빌리티 디자인씽킹 워크숍’ 개최

미래모빌리티 차세대 인재 한자리에…부산대·경성대·동의대·신라대 신입생 등 4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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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2.11 10:46:12

6일 2026 부산 미래모빌리티 디자인씽킹 워크숍 단체 기념촬영 모습.(사진=부산대 제공)

부산 지역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들이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대학교는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정주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대·경성대·동의대·신라대의 미래모빌리티 관련 학과 지역인재전형 신입생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아바니 센트럴 호텔 부산에서 '2026 부산 미래모빌리티 디자인씽킹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부산시 지역인재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하고 학생들이 대학 입학 초기부터 체계적인 진로 탐색과 기초 전공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문제해결 방법론 기반의 실습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히 ‘부산 지역 교통 문제해결을 위한 미래모빌리티 기반 상품·서비스 아이디어 개발’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 디자인씽킹 교육과정, 팀 프로젝트 및 결과 발표가 진행돼 참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각 대학 기계공학·조선해양공학·항공우주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참여해 대학과 전공을 넘나드는 교류와 네트워킹의 시간을 갖고 미래모빌리티 분야 차세대 전문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이동근 부산대 부산공유대학본부장(기계공학부 교수)은 “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이 미래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공 및 진로 인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제해결 중심 교육과정을 확대해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할 창의적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공 간 교류 확대와 협업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정주형 미래모빌리티 인재 육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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