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자 이딸리아나’는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냉동피자 제품이다. 나폴리식 피자에서 영감을 받아 도우의 수분감을 살리고 480℃의 고온에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담백한 식감을 구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마르게리따’, ‘페퍼로니 살시챠’, ‘5 포르마지오’ 3종으로 구성됐으며, 에어프라이어·오븐·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피자 이딸리아나는 핫플레이스 이태리 피자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품질과 콘셉트의 제품으로 냉동피자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