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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국토부 장관과 일산 선도지구 점검

강촌마을 현장순회·주민간담회…기준용적률 등 쟁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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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11 22:57:08

(우측)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좌측)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고양시)

이동환 고양시장이 11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함께 일산신도시 선도지구인 강촌마을을 찾아 노후 현장을 점검하고, 정비사업 핵심 쟁점을 놓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일행은 강촌마을에서 일산신도시 개요와 선도지구 추진 현황을 듣고 단지 내를 걸으며 노후 시설 상태를 살폈다. 현장에서는 보행 동선과 공용시설 유지관리 실태 등 생활 불편 요소가 함께 확인됐다.

이후, 백석별관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균형본부장, 주택도시보증공사 기금사업본부장, 선도지구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준용적률과 특별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쟁점으로 꼽히는 사안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정비 이후 기반시설 확충 방식과 속도, 지역 수용성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2만 7,000세대가 늘어 신도시 하나가 더 만들어지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 안목에서 도시 여건에 맞는 건축계획과 실행 가능한 기반시설 확충 계획을 세워 지속 가능한 정주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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