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농협 이재송 조합장이 3월 정례조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국 1110개 농·축협 조합장 중 농업소득 증진, 농촌복지 활성화, 지역사회공헌활동 전개 등 범 농협 핵심가치 실현 기여도를 심사해 선정된다.
이재송 조합장은 ▲도농상생 자매결연 및 출하선급금 지원 등 도시농협 역할에 기여 ▲금융자산 2조 원, 상호금융대출금 9천억 달성탑 등 수상 ▲매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하는 등범 농협 핵심가치 실현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송 조합장은 “이 상은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해 도시 농협의 역할에 충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동래농협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