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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지구 3단계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 출범…내달 착공 절차 점검

지난해 12월 실시설계 완료…다음해 8월 준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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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23 22:03:08

양주시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 출범.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회천지구 3단계 스마트도시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사업 점검에 들어갔다. 지난 19일, 협의회 위촉식과 회의를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가 추진하는 스마트도시사업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위촉식과 회의는 강수현 시장 주관으로 진행됐다. 김정일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양주시의회 의원, 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 분야 전문가, 지역 시민, 사업시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스마트도시 사업계획과 실시계획, 스마트도시기반시설 관리·운영 및 재정 확보 방안, 기반시설 인수인계, 그 밖의 원활한 추진 사항을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기관 간 의견을 조율하는 구조다.

회의 안건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의 회천지구 3단계 스마트도시사업 시행계획이다. 시행사 측 계획안 발표에 이어 위원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사업 완성도와 운영 방향을 둘러싼 의견이 제시됐다.

위원들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존 스마트도시 서비스와의 유기적 연계, 지속 가능한 생활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 사업 일정 준수 등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구축 이후 활용도와 연속성까지 고려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핵심으로 다뤄졌다.

회천지구 3단계 스마트도시사업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방범 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지난해 12월 실시설계를 마쳤고 내달 착공할 예정이다. 준공 목표 시점은 다음해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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