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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대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

윤 후보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제대로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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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3.23 16:28:51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윤병태 예비후보)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의 ‘대통합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이 23일 빛가람동 한전KDN사거리에 위치한 윤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선대위원장과 선대본부장, 고문을 비롯해 언론인과 지지자 등이 참석해 나주 대도약을 향한 결의를 함께 다졌다.

이번 선대위는 농축산업, 에너지산업, 교육, 문화예술, 체육, 복지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직능 대표와 전·현직 정치인, 시민단체 대표 등 총 67명으로 구성했으며 계속해서 위원들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동 선대위원장에 임성훈 민선 5대 나주시장, 정순남 전 전라남도 부지사, 이순옥 전 금성라이온스 회장이 합류했으며, 고문단에는 김대동 민선 2대 나주시장을 비롯한 지역 원로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윤병태 예비후보는 출범식 인사말을 통해 “나주대도약, 대통합 시대 든든한 동반자로 선대위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선대위를 중심으로 정치적·지역적 갈등과 선거 과정에서 반복돼 온 반목을 해소하고 나주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화합과 통합으로 하나되는 나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공태양 연구시설, 국가에너지산단, 전국 최초 에너지 분야 국립에너지전문과학관, 영산강 국가정원화 등 시민과 함께 이뤄온 성과를 반드시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며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제대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전환점 앞에서 2차 공공기관 집중 이전을 통해 농협중앙회와 같은 대형 공공기관을 반드시 나주 혁신도시로 유치하겠다. 나주를 통합시대의 핵심 거점으로 나주 대도약을 반드시 완성하는데 주어진 책임과 사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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