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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농촌지역 불법소각 근절 ‘에코플로킹’ 진행

김해시 신명마을 일대 에코플로킹 추진 및 농촌지역 불법소각 인식 개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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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24 10:50:15

23일 ‘에코플로킹’ 참여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낙동강청 제공)

낙동강유역환경은 지난 23일 김해시 대동면 예안리 신명마을에서 농촌지역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에코플로킹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낙동강청을 비롯해 김해시, 대동면, 신명마을 주민,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보전원 등에서 총 70여 명이 참여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불법소각 방지교육을 진행하고, 마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직접 수거하며,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에코플로킹 활동을 함께 했다.

에코플로킹은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올바른 폐기물 처리 방법을 안내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신석효 환경관리국장(청장 직무대리)은 “농촌지역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중요하다”며 “일상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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