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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경선후보 측 “전남 경로당서 대리투표 의혹”…법적 조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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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4.03 14:55:43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 왼쪽부터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가나다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경선후보 측은 3일 “권리당원 투표 기간 중 대리투표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면서 즉각 중단과 함께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민형배 경선후보 측은 “전남도 일부 지역 경로당·마을회관·요양원 등에서 고령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대신 해주는 ‘대리투표 알바'를 제의한 정황이 담긴 복수의 제보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민 캠프 측은 “이 같은 관행이 3~5일 치러지는 경선에서 조직적으로 나타날 조짐이 있다”면서 “요양원 내 노인을 대상으로 한 집단적 동원이 있을 것이란 의혹도 제기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증거자료가 취합되면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제출하고 필요시 수사기관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민 경선캠프 측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불법·허위 선거 제보를 접수한다며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는 만큼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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