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최고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을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이 각각 구분된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면 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적금 상품이다.
신규 고객 우대금리 조건은 △가입일 기준 직전 1년간 경남은행 계좌 보유 이력이 없는 고객이 예금 가입(3.0%) △신규 월 포함해 3개월 동안 10만 원 이상 경남은행 카드 대금결제 실적(2.0%) △마케팅 동의(0.1%) 등이다.
기존 고객 우대금리 조건은 △급여 또는 연금 입금(1.5%) △공과금 자동이체(2.0%) △계약 기간 3분의 2 이상 동안 10만 원 이상 경남은행 카드 대금결제 실적(1.5%) △마케팅 동의(0.1%) 등이다.
이에 따라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은 기본금리 1.9%에 우대금리 최대 5.1%를 모두 더하면 최고 연 7% 금리를 받을 수 있다(세전).
가입 금액은 월 최소 10만 원 이상부터 최고 50만 원까지며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다.
가입은 1인 1계좌로 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모바일뱅킹앱(App)을 통해 가능하다.
최명희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 상품은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까지 폭넓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군에 적합한 우대금리 조건을 제시하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이 우대금리 혜택을 받았으면 한다. 앞으로도 경남은행은 고객의 자산 형성과 실질적인 혜택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와 별도로 외에도 창립기념 특판 정기예금 및 NC다이노스 홈런 적금(특판)도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