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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해역 1등급 굴’ 식탁까지 바로전달

싱싱하고 영양풍부…‘원창수산’ 입소문 타고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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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경제2팀기자 |  2009.09.27 10:21:43

▲굴의 종류.

옛부터 굴은 영양소의 보고로서, '바다의 우유'라 하여 우수한 영양식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굴의 단백질 함량음 10%정도로 어류의 평균 20%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나 우유의 3%에 비하면 2배 정도 많다. 굴은 우유와 같이 영양분을 균형있게 함유하기 때문에 영양적인 면에서 닮은 점이 많다. 또한 굴은 다른 패류와는 달리 조직이 부드럽고, 소화 흡수가 잘되므로 일반인은 말할것도 없고, 유아나 어린이·노인 및 병약자에 이르기까지 이용이 가능하므로 우유에 비하였다고 볼 수 있다.

보통의 동물성 식품은 개체를 구성하는 몸의 특정 부분만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버려지고 있으나, 굴의 경우는 개체의 구성성분 전체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굴의 성분은 단백질 및 아미노산, 지방 및 지방산, 당·유기산·핵산관련물질·무기질·비타민 및 향기성분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생굴중에는 일반성분으로서 수분 84%·단백질 11%·지방 2%·당 5%·회분 2%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굴을 식용으로 이용한 것은 동서양을 통하여 그 역사가 깊은데, 기록상으로는 유럽에서는 기원전 95년경 로마인인 세르기우스 오라타(Sergius Orata)의 고안에 의하여 양식을 시작한 기록이 있고, 동서양에서는 송나라시대(420년경)에 대나무에 끼워서 양식을 하였으며, 일본은 1670년경 히로시마에서 처음으로 굴양식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선사시대의 여러 패총에서 출토되는 굴껍질에서 알 수 있듯이 그 역사는 오래인듯 보이나 기록상으로는 1454년 단종2년에 공물용으로 양식한 기록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굴은 우리나라 전연안에서 생산되나 옛부터 이름난 굴 산지는 함경북도의 황어포, 함경남도의 영흥만, 경상남도의 낙동강하구, 전라남도의 광양만, 해창만, 영산강하구, 황해도의 용호도, 평안북도의 압록강하구 등이었다. 지금은 청정해역인 통영 부근및 여수 가막만 해역에서 그 대부분이 양식에 의하여 생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고 있는 굴은 대개 9종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먼저 토굴은 수심 10m 정도의 돌이나 바위에 붙어사는 둥근 모양을 한 대형종으로 껍질은 소나무 껍질 모양으로 매우 두껍고 안쪽은 순백색이다. 크기는 8~16cm 정도이며 맛이 일품이다. 태생굴은 바위에 붙어 살며 원판형에 가깝고 껍질은 소나무 껍질 같다. 껍질안의 색은 어두운 자갈색이며 크기는 각장 3~7cm 정도이다.

가시굴은 간조선 부근의 바위에 군생하며 둥글거나 사각형에 가깝다. 패총에서 출토되는 굴껍질의 대부분이 이것으로 흑자색의 작은 돌기가 많고 소형으로 상업적 가치는 적은 토종굴이다. 크기는 각장과 각고 모두 3cm정도이다. 참굴은 담수의 영향을 받는 하구쪽이나 만조선 부근의 바위에 서식하며 껍질은 바늘모양으로 거칠며 양식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크기는 각장 5cm, 각고 10cm이다. 이밖에 긴굴·갓굴·일본굴름꼬마굴·옆주름덩굴굴 등이 있다.

■ 굴의 복잡한 유통단계를 1단계로 축소…가장 저렴한 가격에 공급


▲굴의 효능.

그리고 외국의 굴로서 널리 알려진 것은 일본의 참굴 종패를 미국에서 수입하여 태평양 연안에서 양식하고 있는 종인 태평양굴과 미국 동부 버지니아주 근해에 서식하는 토종굴로 참굴 보다 크다. 육질이 좋으며 맛도 좋고 번식력이 왕성하며 크기는 5~18cm정도인 버지니아굴 또는 대서양굴 그리고 미국 서부 워싱턴주 올림피아 근해에서 서식하는 재래종이며 씨알은 작으나 맛이 좋은 것이 특징인 크기 5cm 정도의 올림피아굴이 있다.

또한 프랑스 브론강 하구에서 양식하는 말발굽 모양의 브론굴과 규조류를 먹이로 하여 육색이 녹색인 마렌트굴이 있다. 이들 굴은 세계 제일의 맛을 자랑한다. 크기는 4~12cm 정도인 유럽굴, 가늘고 긴 모양을 하며 19세기 이후 많은 양식하는 종임, 크기는 3~18cm 정도이고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포르투갈굴이 있다. 이 이외에 인도의 보베이굴과 호주의 호주굴도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이렇게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굴을 판매하고 있는 업체가 이용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주목을 받고 있는데, 경남 통영시 용남면 장평리에 위치해 있는 ‘원창수산(퀵오이스터)’은 온라인 쇼핑몰(www.quickoyster.co.kr)을 운영해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퀵오이스터는 ‘생산자에게는 최상급 굴을 제값에!, 소비자에게는 싱싱한 굴을 싼값에!’라는 기치 아래 7~8단계에 이르는 굴의 복잡한 유통단계를 단 1단계로 축소하여 가장 저렴한 가격에 한려수도 청정해역의 1등급 굴을 가장 싱싱하게 식탁에서 맛볼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러한 퀵오이스터의 유통 경로를 비교해 보면 기존 굴 유통경로는 생산자 - 산지수협 경매 - 중도매인 - 내륙경매 - 중도매인 - 도매상 - 소매상 - 소비자 이렇게 7~8단계를 거치지만 퀵오이스터는 생산자 - 퀵오이스터 - 소비자 이러한 3단계만 거쳐 더욱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다.

따라서 퀵오이스터는 미국 FDA에서 지정한 한려수도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최상급 굴만을 취급하며 퀵오이스터만이 가능한 1일 생산 1일 배송으로 살아 숨쉬는 생굴을 가정의 식탁에서 맛볼 수 있다. 또한 일식·횟집·고급식당 전문 납품업체로 호텔·고급식당 등에는 무료로 시식용 샘플을 보내주고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이내 배송이 가능하다. 만약 굴에 이상이 있으면 굴값을 받지 않을 만큼 자신 있게 정직·신용 판매를 하고 있다.

‘최상의 제품을, 최저의 가격에, 최단의 시간에’라는 기치아래 정직과 신용으로 고객을 맞고 있는 원창수산(퀵오이스터)은 고객상담실(055-648-3005)을 통해 구매 문의 및 상담을 받고 있다.

▲원창수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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