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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이휘재에 "미친거아냐?" 발언 논란

2009 MBC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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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인터넷뉴스팀기자 |  2010.01.01 00:47:20

▲연합뉴스

2009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배우 고현정이 시상식 발언으로 네티즌의 입방아에 올랐다.

30일 오후 10시부터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진행된 연기대상 2부에서 MC 박예진과 이휘재는 객석으로 내려가 대상 후보 배우들을 인터뷰했다. 그런데 대상 후보인 고현정은 이휘재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이휘재 씨 표정이 마음에 안 들어요. 미친 거 아냐?"라고 말했다.

이에 이휘재는 "지금 저한테 하신 말씀이에요? 생방송 중에?"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고현정은 "죄송합니다"라고 즉시 사과했다.

그러나 시상식 내내 이휘재는 고현정의 이 발언이 신경쓰인 듯 "생방송 중이어서 시청자분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고현정 씨가 아까 한 발언은 안영미 씨의 유행어를 흉내낸 것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사실 고현정 씨와 저는 문자를 주고 받을 정도로 매우 친합니다. 맞죠. 누나?"라고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게시판에서 "생방송 중에 어이 없는 발언이었다. 정식으로 사과하라" "유행어 쓰려다 실수한 거니 이해하라" 등으로 양분돼 설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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