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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디지로그’ 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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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성호기자 |  2020.06.22 16:27:07

(자료=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이 22일 ‘신한 N.E.O. Project’의 3대 핵심 방향 중 하나인 ‘신 디지털금융 선도’를 위한 ‘Digilog’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 8일 코로나 시대 국가 경제 신성장 동력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신한 N.E.O. Project’를 발표한 바 있으며, 지난 17일 열린 그룹경영회의에서 디지털 금융 선도를 위한 ‘Digilog’ 4대 핵심 구동체 구축 사업 추진을 심의했다.

먼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맞춰 그룹의 주요 디지털 사업 아젠다를 논의하고 실행을 지원하기 위한 ‘Digilog 위원회’를 신설, 이 위원회는 조용병 회장이 위원장으로 진두지휘하며, 7개 그룹사 CEO(신한은행, 카드, 금투, 생명, 오렌지, DS, AI)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는 설명이다.

신한금융은 ‘Digilog 위원회’의 강력하고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그룹의 데이터 사업 추진을 더욱 가속화하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투자를 확대하는 등 그룹 차원의 디지털 사업 실행 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핵심기술 후견인 제도’에 참여하는 그룹사를 기존 6개에서 10개로 확대키로 했다.

‘디지털 핵심기술 후견인 제도’ 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헬스케어 등 5개 핵심 기술 및 신사업 분야의 선택과 집중을 위한 그룹 디지털 리더십의 핵심으로 지난 3월부터 신한은행, 카드, 금투, 생명, 오렌지, DS 총 6개 그룹사가 후견 및 참여 그룹사로 함께 운영하고 있다는 것.

이번 참여 그룹사 확대(캐피탈, 제주은행, 아이타스, AI)를 통해 그룹 차원의 DT 협업을 더욱 확대하고, 실무자 중심의 실질적인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분화된 역량 모델에 기반한 ‘그룹 공동 디지털 교육 체계’를 구축해 인재 육성 체계를 고도화고, 미래 신성장 기술을 확보하고 BicTech 혁신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기술 창고이자 그룹의 통합 R&D 센터인 ‘SDII(Shinhan Digital Innovation Institute)’를 확대 운영키로 했다.

신한금융 측은 Digilog 사업 추진을 통해 하반기에는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에 파급력 있는 혁신적인 상품·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디지털 금융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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